아파트 실거래가
전국 아파트 매매·전월세 실거래가를 지역별, 단지별로 조회하세요. 국토교통부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신 거래 정보와 시세 추이를 제공합니다.
건물 목록
37,247건성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마린애시앙부영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헬리오시티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동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초원그린타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평촌어바인퍼스트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두정역효성해링턴플레이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파크리오
서울 송파구 신천동
동래래미안아이파크
부산 동래구 온천동
아산배방우방아이유쉘2차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산성역포레스티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그랜드센트럴
광주 동구 계림동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
경기 광명시 광명동
대연롯데캐슬레전드1단지
부산 남구 대연동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expand_more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일상킷에서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신고된 공식 거래 금액입니다.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와 호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pand_more
실거래가는 실제로 계약이 완료된 금액이고, 호가는 매도자가 원하는 희망 가격입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두 금액의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협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파트 매매 시 취득세는 얼마인가요? expand_more
아파트 취득세는 1주택자 기준 6억 원 이하 1%, 6억~9억 원은 1~3% 구간세율, 9억 원 초과는 3%가 적용됩니다. 다주택자는 중과세율이 적용되며,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expand_more
2021년 2월부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실거래가를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기한을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달간의 실거래가 추이를 확인할 수 있나요? expand_more
일상킷에서 월별 실거래가 통계를 통해 최근 거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거래 건수 등의 데이터를 제공하여 시세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 매매 계약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expand_more
등기부등본 확인을 통해 근저당, 압류 등 권리 관계를 반드시 검토하세요. 계약 전 실거래가 조회로 적정 시세를 파악하고, 잔금 납부 전 대출 승인 여부와 이사 날짜를 명확히 협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파트 전세와 월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pand_more
전세는 계약 기간 동안 보증금을 집주인에게 맡기고 별도 월세 없이 거주하는 방식이며, 계약 종료 시 보증금을 전액 돌려받습니다. 월세는 상대적으로 낮은 보증금을 내고 매달 일정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expand_more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일상킷에서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면적 기준으로 최근 거래 사례를 비교하면 적정 전세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이란 무엇인가요? expand_more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은 집주인이 계약 종료 후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해 주는 상품입니다.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가입을 적극 권장합니다.
아파트 전세 계약 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나요? expand_more
네, 전세 계약 후 주민센터나 등기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으면 우선변제권이 생겨 경매 시에도 전세금을 우선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 계약 후 즉시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완료하세요.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expand_more
무주택 세대주로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는 월세의 15%(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7%)를 연 최대 75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와 월세 납부 증빙을 잘 보관하세요.
전세 계약 갱신청구권이란 무엇인가요? expand_more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으로 임차인은 한 번에 한해 계약 갱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집주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할 수 없습니다. 갱신 시 임대료는 5% 이내로만 인상 가능합니다.